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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공지사항

다음뉴스 댓글이 실시간 소통의 공간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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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뉴스 팀입니다.


지난 5월 한 달간 사전 공지드린 바와 같이, 다음뉴스가 새로운 댓글 베타서비스 '타임톡'을 선보입니다. 


다음뉴스는 그동안 더 나은 댓글 서비스와 공론장 문화가 정착되도록 선도적으로 여러 정책과 기능을 추진해 왔습니다. '타임톡'은 실시간 소통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댓글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자신의 의견을 편안하게 밝힘과 동시에 세이프봇 활동을 강화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 세이프봇 기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댓글 중 욕설이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메시지를 AI 기술로 분석하는 세이프봇 기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특히, 건강한 공론장 회복을 위해 그동안 선택 옵션이었던 세이프봇을 모든 댓글에 일괄 적용했습니다.



2. 24시간이 지나면 타임톡은 종료됩니다.


타임톡은 이용자가 기사를 소비하는 시간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사 내용에 부합하는 대화와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타임톡은 기사가 송고된 시점부터 24시간만 적용되며, 서비스 적용 시간이 지난 뒤에는 타임톡이 종료됩니다. 타임톡이 종료된 기사엔 댓글을 작성하거나 다른 사람이 쓴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3. 타임톡은 모든 기사에 일괄 적용합니다.


타임톡은 기사 내용에 대해 친구나 가족과 대화를 주고받듯 가볍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한 서비스입니다. 따라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실시간으로 의견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 구분 없이 모든 기사에 타임톡을 적용합니다. 실시간 대화형 댓글 서비스인 타임톡으로 더 넓어진 소통의 장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4. 타임톡에도 게시물 관리 정책을 변함없이 적용합니다.


타임톡 역시 기존의 댓글 관리 정책과 같은 관리 원칙을 적용합니다. 타인에 대한 명예훼손, 비방, 욕설, 선정적인 내용이나 광고 홍보성 내용 등을 올릴 경우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타임톡 적용 전에 작성한 댓글의 백업은 메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개편에 따라 기존 다음뉴스 댓글 서비스는 종료됩니다. 기존 댓글 서비스에서 작성한 댓글은 서비스 화면에서 확인할 수 없으며, 본인이 작성한 댓글에 대해 별도의 백업을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신청자가 일시에 몰리거나 작성 댓글 수가 너무 많다면 전달이 늦어질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만약, 백업 신청 후 한 달이 지난 시점까지 메일을 받지 못하신 경우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업을 원하시는 이용자는 아래 '백업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버튼을 클릭한 뒤 안내에 따라 백업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댓글 백업 안내

백업 신청 대상 : 다음뉴스에서 댓글을 한 건이라도 작성한 이용자

백업 적용 댓글 : 2023년 6월 7일 이전에 작성한 다음뉴스 댓글
(타임톡에서 작성한 댓글은 백업 대상이 아님)

백업 서비스 신청 기간 : 2023년 6월 8일~9월 5일 (종료)

백업 파일 전달 방법 : 신청 계정의 메일 주소로 백업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링크를 전달

댓글 백업 제공 기간이 지나면 백업 신청 여부와 관계 없이 그동안 작성 되었던 모든 댓글 데이터는 안전하게 삭제될 예정입니다.


백업 신청 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다음뉴스는 앞으로 뉴스 댓글 등 많은 영역에서 개선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이용자가 최우선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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